「수난의 시간들」소개의 말 ⑤ (55-67) 성 안니발레가 제3판과 4판에 붙인 머리말 ⑷ 성 안니발레가 제3판과 4판에 붙인 머리말 ⑷ 55 숨어 지내는 이 영혼은 때때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자신의 책 안에 끼워 넣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녀 나름의 감정을 담지 않고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지만 그녀 자신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반영하는 어구(語句)가 풍.. 수난의시간들 소개의 말 2015.11.21
< 斷想 > 8. 마귀도 누구도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것? ■ 내맡김 영성 ■ 2017-01-20 마처예함 맞춤법 2017-09-01 moowee 등급변경▼ 조회 820 추천 0 2010.06.09. 19:54 모든 사람이 다 알고, 마귀까지도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신의 교만함"입니다. 마귀가 사람에게 들어오는 가장 쉬운 통로가 바로 "교만"입니다. 우리 원조 아담과 하와가 그 모습을 .. ■ 내맡김의영성■ 2015.11.21
6「수난의 시간들」제2시간 (오후 6시-7시) ③ (30-37) 성찰과 실천 제2시간 (오후 6시-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 ● 성찰과 실천 25 예수님께서는 그 다정다감하신 마음이 (칼에) 꿰찔리는 듯한 심한 아픔을 느끼면서도 빠른 걸음으로 어머니를 떠나신다. 26 우리는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극히 정당하고 신성한 애정마저 포기할 각오.. 수난의시간들2 201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