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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0장(④나는 양들의 문이다)

10장목자의 비유나는 착한 목자다유다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하다요르단 강 건너편으로 가시다요한10장(09:45) 목자의 비유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5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요한9장(나는 세상의 빛이다.)

9장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시다바리사이들이 개입하다참으로 눈이 먼 사람요한9장(10:04)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시다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2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누가 죄를 지었기에 저이가 눈먼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저 사람입니까, 그의 부모입니까?”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5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6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요한8장(③나는 세상의 빛이다)

8장나는 세상의 빛이다예수님의 신원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아브라함 전부터 계신 분요한8장(15:08) 예수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2 이른 아침에 예수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온 백성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앉으셔서 그들을 가르치셨다.3 그때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4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5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6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7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