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크리슈나의 가르침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사 /□ 신의 계시로서의 화신 664- 667

은가루리나 2018. 1. 21. 02:36


664. 신의 화신에게는 아무것도 의심스러울 게 없다. 삶에 있어서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그는 손쉽게 해결해 준다. 그의 해설은 어린아이조차 따를 수 있다. 그는 지혜의 태양이다. 수많은 겁(劫, Kalpa) 동안  쌓인 어둠을 쫓는 지혜의 빛이요, 그 태양이다.

 

 

665. 신의 화신들은 때때로 해와 달의 빛이 혼합된 상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챠이따냐 데바(Chaitanya Deva) 같은 경우가 여기 해당한다. 그는 박띠(헌신)와 즈냐나(지혜)를 똑같이 중요시 여겼다. 이런 경우는 같은 시간에 하늘에 해와 달이 동시에 나타난 것과 같다.

 

 

666. 신은 신을 사랑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다.

 

 


667. 아바따라, 즉 신의 화신으로 오는 사람은 영원히 자유를 얻은 영혼들, 또는 이 육도윤회에서 마지막으로 태어나는 영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