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지향을 세울 필요가 없다.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대로 정한다. 천상의 책_맡김{11권 36장} 사람들 가운데 이루어질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의 책 사람들로 하여금 질서와 그 본연의 위치와 창조된 목적에로 돌아오게 하시는 부르심 11-36 1912년 9월 29일 수난과 성심과 십자가는 예수님의 부분들인 반면, 그분의 뜻은 모든 것의 중심이고 생명이며 지배자다. 1 오늘은 지나간 몇 가지.. 천상의 책_맡김 2015.11.27
끈기 천상의 책_맡김{9권 46장} 사랑과 진실과 청렴결백으로 무장해야 하는 까닭 / 하느님의 뜻에 일치한 영혼과 자비의 빼어난 승리 사람들 가운데 이루어질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의 책 사람들로 하여금 질서와 그 본연의 위치와 창조된 목적에로 돌아오게 하시는 부르심 9-46 1910년 9월 11일 사랑과 진실과 청렴결백으로 무장해야 하는 까닭 하느님의 뜻에 일치한 영혼과 자비의 빼어난 승리 1 여느 때와 같이 머물러 있.. 천상의 책_맡김 2015.11.27
소리-무화_천상의책{11권 114장} 억압된 사랑은 가장 가슴 아픈 고통이다. 의지를 통해 사람을 보시는 예수님. 사람들 가운데 이루어질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의 책 사람들로 하여금 질서와 그 본연의 위치와 창조된 목적에로 돌아오게 하시는 부르심 11-114 1916년 1월 28일 억압된 사랑은 가장 가슴 아픈 고통이다. 의지를 통해 사람을 보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주실 영원한 연금. 1 잔뜩 풀이 죽어 .. 천상의 책 11권 2015.11.27